
최민정과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나란히 준결선에 올랐습니다. 강력한 경쟁자들과 맞붙은 준준결선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상위 2위 안에 들며 다음 라운드 티켓을 확보했습니다.
📍 경기 개요

- 대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 종목: 쇼트트랙 여자 1000m
- 장소: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 날짜: 2026년 2월 16일 (현지시간)
🥈 최민정, 1조 2위로 준결선 진출
대한민국 간판 에이스 최민정은 준준결선 1조에서 1분28초752를 기록,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같은 조에는
- 아리아나 폰타나
- 킴 부탱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포진해 사실상 결선급 대진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기 흐름
- 초반 3위 출발
- 2바퀴 후 과감하게 선두 탈환
- 마지막 바퀴에서 폰타나의 바깥 추월 허용
- 최종 2위 통과
폰타나는 1분28초613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 김길리, 안정적 레이스로 3조 2위
김길리는 3조 경기에서 1분29초068을 기록하며 2위로 준결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1위는 네덜란드의 잔드라 벨제부르(1분28초986).
함께 출전한 노도희는 조 최하위에 머물며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김길리는 무리한 몸싸움 없이 안정적인 코너링과 라인 운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며 전략적으로 경기를 마쳤다는 평가입니다.
⏰ 준결선·결선 일정
- 준결선: 오후 7시 57분
- 결선: 오후 8시 41분
(한국시간 기준)
준결선에서는 각 조 상위 선수들 간 더욱 치열한 자리 싸움이 예상됩니다.
🔎 관전 포인트
1️⃣ 최민정 vs 폰타나 재대결 가능성
2️⃣ 김길리의 막판 스퍼트 경쟁력
3️⃣ 몸싸움 변수와 실격 여부
4️⃣ 체력 관리 — 하루 일정 집중
1000m는 스피드와 전략, 위치 선정이 모두 중요한 종목입니다. 특히 준결선은 작은 접촉 하나로 판도가 뒤집히는 구간입니다.
2026년 2월 16일 기준 정리
| 선수 | 기록 | 순위 | 결과 |
|---|---|---|---|
| 최민정 | 1분28초752 | 2위 | 준결선 진출 |
| 김길리 | 1분29초068 | 2위 | 준결선 진출 |
| 노도희 | 1분32초174 | 4위 | 탈락 |
한국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준결선과 결선에서 메달권 진입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경기 운영과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남은 레이스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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