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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기 →북한 대의원 선거 찬성 99.93%…0.07% 반대표도 첫 공개
최근 발표된 북한 제15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결과에 따르면 투표율은 99.99%, 찬성률은 99.93%를 기록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찬성하지 않은 0.07%의 표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며, 다음에는 100%를 달성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의성 “여자친구와 15년째 동거 중” 깜짝 고백
김의성은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와 전화 인터뷰에서 송은이의 ‘가상 남편 후보’로 언급된 것과 관련해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송은이와의 만남 제안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김숙이 “여자친구가 있느냐”고 묻자 “있다”며 예상 밖의 답을 내놨다.
수학 강사 현우진, 현직 교사 문항 거래 혐의 1심 무죄
함께 재판에 넘겨진 현직 교사 2명과 교재개발업체 직원도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교사들이 받은 금액이 일반 공모 참여자나 전문업체에 지급되는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제공된 문제들이 실제 학교 시험에 사용되지 않았다는 점을…
국산 자폭 드론, 전력화 시험서 연이어 추락…성능 우려
부산 남쪽 해상에서 진행된 해군 전투실험에서 무인기는 발사 직후 정상 비행에 들어가지 못한 채 수 초 만에 바다로 떨어졌다. 연구소는 기체와 발사대 정렬 문제 등을 중심으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360톤 성채’ 사람 손으로 옮겼다…주민 1,800명 모여 “영차“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주민 약 1800명이 밧줄과 롤러를 이용해 360톤 규모의 히로사키성 천수각을 옮겼다. 참가자들은 80명씩 조를 이뤄 교대로 밧줄을 당기며 주말 이틀 동안 건물을 2m 넘게 이동시켰다.
’만석’인데 사람 대신 가방…“돈 주고 산 좌석“·“배려 좀 하자“
중국 장쑤성의 한 열차에서 어린이 두 명이 좌석 세 장을 구매한 뒤 한 자리를 짐을 놓는 데 사용해 논쟁이 벌어졌다. 두 아이는 양쪽 좌석에 앉고 가운데 좌석에는 간식과 가방을 올려둔 것으로 전해졌다.
’계엄 당일 국회 봉쇄’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법정 구속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 등 군 간부들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