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10월 6일 인터뷰서 실제 생활 공간 설명
가족 같은 지인의 집을 손보며 머문다는 입장…제작진 설명과 구분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한 집을 둘러싼 설정 의혹에 직접 입장을 전했다. 조작이나 설정은 없으며 가족처럼 지내는 지인들의 추억이 담긴 공간에 머물고 있다는 설명이다.
10월 6일 인터뷰를 소개한 뉴스1 보도에서 김민은 집을 빌려준 지인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전했다. 이 글은 제작진이 아닌 김민 본인이 밝힌 설명을 중심으로 다룬다.
가족 같은 지인들의 공간이라는 설명
김민은 해당 집을 가족처럼 지내는 형과 누나의 소중한 추억이 남아 있는 곳으로 설명했다. 본인이 머무는 동안 고치고 손볼 수 있는 부분을 차근차근 보수하며 지내고 있다는 입장이다.
공개된 방송과 인터뷰의 설명 범위에서 생활 공간을 소개할 수 있다. 상세 주소나 비공개 거주 동선을 추적할 필요는 없다.

설정 의혹에 직접 밝힌 마음
김민은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에 마음이 무겁고 공간을 빌려준 지인들에게도 미안하다는 취지의 심경을 전했다. 시청자의 관심에 감사한 마음과 부담이 함께 담긴 설명이다.
당사자의 해명과 온라인의 의혹은 서로 다른 정보다. 의혹이 제기됐다는 이유만으로 조작이 확인된 것처럼 설명해서는 안 된다.
제작진 입장과 발언 주체 구분
이후 제작진도 실제 거주 공간이며 별도의 연출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본인의 인터뷰와 제작진의 설명은 같은 사안을 다루지만 발언 주체와 공개 시점이 다르다.
사진은 실제 MBC 방송 화면이다. 방송 속 공간을 다른 주택 사진이나 합성 장면으로 바꿔 소개하지 않았으며 공개된 설명을 중심으로 사안을 정리했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김민의 인터뷰는 제작진의 별도 설명과 구분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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