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이 셰프 오스틴강과 협업한 따뜻한 식사형 베이커리를 선보였다
옥수수·햄·통모짜렐라를 빵 사이에 채워 고소함과 치즈의 풍미 강조
던킨이 셰프 오스틴강과 함께 만든 ‘통모짜 콘치즈 크로크무슈’를 공개했다.
프랑스식 핫샌드위치 크로크무슈에 한국 소비자에게 익숙한 콘치즈를 결합한 메뉴다. 빵 사이에 햄과 옥수수, 치즈를 넣어 간식뿐 아니라 가벼운 한 끼로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옥수수와 통모짜렐라의 조합
제품 이름처럼 핵심 재료는 통모짜렐라 치즈다. 데웠을 때 길게 늘어나는 치즈의 식감을 살리고, 달콤한 옥수수 알갱이를 더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여기에 햄과 토스트가 더해져 단맛만 강한 간식보다는 짭짤한 식사형 베이커리에 가깝다. 옥수수의 톡톡 터지는 식감과 치즈의 쫀득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따뜻하게 데우면 살아나는 치즈 식감
크로크무슈는 차갑게 먹기보다 데웠을 때 치즈와 빵의 풍미가 살아나는 메뉴다. 매장에서 구매할 경우 데움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포장 제품은 표시된 조리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다.
치즈가 녹으면서 빵과 옥수수 사이를 연결해 한입에 재료가 어우러진다. 커피와 함께 아침이나 브런치 메뉴로 선택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오스틴강 협업으로 더한 메뉴 완성도
오스틴강은 다양한 방송과 외식 콘텐츠를 통해 이름을 알린 셰프다. 이번 협업에서는 대중적인 콘치즈 조합을 던킨의 베이커리 메뉴에 적용해 익숙하면서도 눈에 띄는 신제품을 만들었다.
판매 매장과 가격, 프로모션은 시기와 주문 채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방문 전에 던킨 공식 앱이나 매장 안내를 확인하면 된다.

제품 정보
- 제품명: 통모짜 콘치즈 크로크무슈
- 브랜드: 던킨
- 협업: 오스틴강 셰프
- 주요 재료: 빵·햄·옥수수·통모짜렐라 치즈
- 추천 방식: 따뜻하게 데워 치즈 식감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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