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봉투를 캔버스처럼 활용해 토끼 캐릭터를 빼곡하게 그린 작품
공식 협업 제품이 아닌 온라인 이용자의 손그림으로 소개
맥도날드 종이봉투 한 장이 작은 전시 작품으로 변했다.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에는 봉투 전체를 채운 토끼 캐릭터 손그림이 담겼다.
빈 공간 없이 채운 캐릭터
그림은 봉투 앞면의 로고와 인쇄 요소를 피해 여러 표정과 동작의 토끼를 배치했다. 캐릭터마다 표정이 달라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공식 협업으로 오해하면 안 돼
첨부 자료만으로는 맥도날드 또는 특정 캐릭터 브랜드의 공식 협업 상품이라는 근거가 없다. 개인이 직접 그린 팬아트 또는 손그림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온라인에서는 ‘재능 낭비’라는 유쾌한 반응과 함께 종이 포장을 재활용한 아이디어가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