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 출연진에 정연 합류
군병원을 배경으로 한 호러 코미디…제작진, 연말 개봉 예고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에 출연한다. 영화 측은 10월 1일 출연진과 론칭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해 연말 개봉을 예고했다.
정연, ‘신병’ 시리즈의 영화판에 합류
이번 작품은 드라마 ‘신병’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영화다. 발표된 출연진에는 정연 외에 기존 시리즈의 배우들이 포함됐다. 정연이 맡은 역할의 구체적인 비중과 분량은 공개된 자료만으로 확정하기 어렵다.

군병원에 얽힌 소문을 파헤치는 이야기
‘신병 더 무비’는 휴식을 기대하고 군병원에 입원한 인물들이 예상치 못한 소문을 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호러 코미디로 소개됐다. 론칭 포스터는 어두운 하늘 아래 군병원을 바라보는 군인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제작진은 드라마 ‘신병’ 시리즈를 연출한 민진기 감독이 영화도 맡는다고 밝혔다. 작품의 세부 개봉 날짜와 극장별 상영 일정은 추후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연말 개봉 예고…추가 정보는 추후 공개
현재 확인되는 일정은 ‘올해 연말 개봉 예정’이라는 예고 단계다. 예고편과 상세 캐릭터 정보, 정확한 개봉일이 공개되면 영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의 표지에는 정연의 자료사진을, 본문에는 영화 론칭 포스터를 사용했다. 표지 사진은 영화 촬영 현장 사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