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작품 표지를 담은 GS25·민음사 협업 빵, 판매 종료 수순
점포 발주 마감 10월 7일로 보도…재고·판매 여부는 매장별 확인 필요
GS25와 민음사의 협업 상품 ‘민음사 빵’이 출시 약 한 달 반 만에 판매 종료 수순을 밟는다. 유통업계 보도에 따르면 점포의 마지막 발주일은 10월 7일이다. 다만 이날이 모든 매장의 판매 종료일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민음사 작품을 빵 패키지에 담았다
민음사 빵은 문학 작품의 표지와 제목을 패키지에 활용한 GS25 협업 상품이다. 지난 8월 21일 출시됐으며, 책과 편의점 먹거리를 결합한 한정 기획으로 소개됐다.
제공된 사진에는 여러 종류의 협업 빵 패키지가 담겨 있다. 제품별 재고와 판매 점포는 다를 수 있으므로 사진 속 상품이 현재 모든 매장에서 판매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7일 발주 마감…매장 재고는 별개
관련 보도는 GS25 점포가 10월 7일까지 이 상품을 발주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발주가 끝난 뒤에도 이미 입고된 재고가 있는 매장에서는 판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발주 마감 전이라도 점포별 재고가 소진되면 구매하지 못할 수 있다.
구매를 원한다면 방문하려는 GS25 점포의 재고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판매 종료 시점과 품목별 입고 여부는 매장마다 다를 수 있다.
민음사 빵의 발주 마감 일정은 관련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