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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감미료 모두 뺐다…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 500mL·4.5도

롯데칠성음료가 설탕과 감미료를 넣지 않은 과일탄산주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선보였다. 500mL 캔 제품이며 알코올 도수는 4.5%다.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 먹세권 표지

제주 청레몬 활용한 과일탄산주…500mL 캔, 알코올 4.5%

10월 둘째 주 대형마트·편의점 판매 예고…청소년 음주 금지

롯데칠성음료가 설탕과 감미료를 넣지 않은 과일탄산주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선보였다. 500mL 캔 제품이며 알코올 도수는 4.5%다.

제주 청레몬의 풍미…설탕·감미료 무첨가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은 제주 청레몬 품종 제라몬을 활용한 제품으로 소개됐다. 패키지에는 무가당과 감미료·설탕을 넣지 않았다는 표시가 담겼다.

레몬 그림과 녹색을 사용한 캔은 기존 제품과 구분되는 디자인이다. 브랜드는 설탕뿐 아니라 감미료도 빼는 점을 제품의 차별점으로 설명했다.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 제품 구성과 패키지

500mL·4.5도…무가당이어도 주류

용량은 500mL, 알코올 도수는 4.5%다. 무가당이라는 표현은 설탕 첨가와 관련된 정보이며 알코올이 없다는 뜻이 아니다.

판매는 10월 둘째 주부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점포별 입고 시점과 재고는 다를 수 있다.

구매할 때는 무가당 제품인지 패키지를 확인하고 판매점 가격을 살펴보면 된다. 청소년은 구매·음용할 수 없으며 음주 후 운전해서는 안 된다.

관련 안내: 롯데칠성 제품 발표를 전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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