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뉴스

장동윤·이유진, 결혼 앞두고 동서 되나…예비 신부들이 자매라는 보도

장동윤 이유진 동서 관계 관련 대표 사진

김승윤·차경은이 자매 사이로 알려지며 두 배우의 인연 주목
웨딩 사진 속 커플은 이유진·차경은…장동윤 커플 사진과 구분

결혼을 앞둔 배우 장동윤과 이유진이 동서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동윤의 예비 신부 김승윤과 이유진의 예비 신부 차경은이 자매 사이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유진은 본인의 계정에서 웨딩 사진과 결혼 소식을 공개했다. 두 배우의 결혼 소식이 함께 소개되면서 뜻밖의 가족 인연에도 관심이 모였다.

두 배우의 예비 신부가 자매라는 보도

복수 연예 보도는 김승윤과 차경은이 자매라고 전했다. 차경은의 본명은 김경은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대로라면 장동윤과 이유진은 각각 자매와 결혼하면서 동서 관계가 된다. 결혼 소식과 가족 관계는 당사자가 공개하거나 보도로 확인된 범위에서 소개한다.

장동윤·이유진, 결혼 앞두고 동서 되나…예비 신부들이 자매라는 보도 관련 사진 1

공개된 웨딩 사진은 이유진·차경은

본문에 실린 야외 웨딩 사진과 함께 찍은 사진 속 인물은 이유진과 차경은이다.

장동윤의 자료사진을 이유진 커플의 웨딩 장면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두 커플의 사진을 서로 바꾸거나 같은 결혼식 사진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장동윤·이유진, 결혼 앞두고 동서 되나…예비 신부들이 자매라는 보도 관련 사진 2
장동윤·이유진, 결혼 앞두고 동서 되나…예비 신부들이 자매라는 보도 관련 사진 3

결혼 소식과 사적인 정보는 별개

이번 소식의 중심은 두 배우의 공개된 결혼 소식과 가족 인연이다.

결혼식 세부 장소, 거주지, 가족의 비공개 신상 등은 추가로 추정하지 않는다. 이후 일정에 관한 내용은 당사자나 소속사의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자료: 이유진 공개 웨딩 사진 및 OSEN·뉴스1의 관련 보도. 장동윤 사진은 자료사진.

MSG뉴스 유튜브에서 관련 소식 더 보기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