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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이송 공개 놓고 한·우크라 갈등…비공개 합의 여부에 이견

북한군 포로 이송 한우크라 갈등 관련 대표 사진

한국 측은 합의 위반에 유감·해명 요구
우크라이나 측 입장과 구분…포로 신상·동선은 소개하지 않아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이 공개된 경위를 놓고 한국과 우크라이나 사이에 외교적 이견이 제기됐다.

9월 29일 서울신문 보도는 한국 측이 비공개 합의 위반과 이후의 설명을 문제 삼으며 유감 표명과 해명·사과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한국 측이 문제 삼은 공개 경위

한국 측은 이송 사실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는 협의 내용과 실제 공개 과정에 차이가 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한국 측의 설명으로 귀속해 소개해야 하며, 양국의 합의 여부가 다툼 없이 확인된 것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북한군 포로 이송 공개 놓고 한·우크라 갈등…비공개 합의 여부에 이견 관련 사진 1

비공개 합의 여부를 둘러싼 다른 설명

우크라이나 측은 비공개 합의 여부에 다른 설명을 내놓은 것으로 보도됐다.

갈등의 쟁점은 이송 사실 자체뿐 아니라 양국이 어떤 공개 범위를 협의했는가에 있다. 각국의 주장을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포로 신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아

이 글은 공개 발표와 외교적 입장 차이만 정리한다. 포로의 얼굴·신원·이동 경로·현재 위치는 추가하지 않는다.

사진은 각국 정상의 과거 공개 연설 자료로 당시 협의 장면이나 포로의 입국 현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자료: 2026년 9월 29일 서울신문 관련 보도. 사진은 각국 정상의 공개 연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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