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더·모찌·소스·아이스·코팅·케이크 모두 우지 말차 사용
130mL 컵 제품, 일본에서 순차 판매…가격은 오픈가격
일본 이무라야가 ‘야와모찌 아이스 파르페 겹겹 말차’를 10월 5일부터 계절 한정으로 순차 출시했다. 말차 파우더부터 바닥의 케이크까지 여섯 층 모두에 우지 말차를 넣은 컵 아이스다.
위에서 아래까지 말차를 담은 여섯 층
제품은 말차 파우더·모찌·소스·아이스·코팅·케이크를 겹친 구성이다. 이무라야는 여섯 가지 소재 모두에 우지 말차를 배합했다고 설명했다.
말차 아이스에는 홋카이도산 생크림을 사용했다. 표면의 파우더와 중간의 소스, 바닥의 케이크를 한 컵에 담아 먹는 위치에 따라 구성이 달라진다.

모찌·아이스·케이크를 한 컵에서
말차 모찌는 냉동 상태에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도록 만든 소재다. 말차 케이크와 소스도 이무라야의 자체 제조 소재로 소개됐다.
코팅의 바삭한 식감과 모찌의 쫀득함, 아이스와 케이크가 함께 들어간 것이 파르페 형태의 특징이다. 실제 취향에 따른 맛 평가는 제품 설명과 구분해야 한다.

일본 계절 한정 상품…국내 출시 안내는 아냐
용량은 130mL이며 가격은 판매점이 정하는 오픈가격이다. 제조사 안내 판매처는 일본의 양판점·슈퍼마켓과 이무라야 웹숍이다.
일본 출시 소식으로 국내 편의점 입고를 뜻하지는 않는다. 현지에서도 순차 판매 상품인 만큼 방문할 점포의 재고와 실제 가격을 확인하면 된다.
제품·소개 자료: 제조사 공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