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임세주 양측, 과거 교제 사실과 결별 인정
10월 8일 소속사 입장…현재도 열애 중이라는 보도와 구분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오랜 기간 교제한 뒤 결별했다는 소속사 입장이 나왔다. 두 사람이 약 6년간 만났다는 보도와 함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뉴시스의 10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유승호 소속사와 임세주 소속사는 두 사람이 과거 연인 관계였지만 현재는 결별했다고 밝혔다.
교제 사실은 인정, 현재는 결별
유승호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는 두 배우가 연인 사이였으나 지금은 헤어진 상태라고 전했다.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낸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역시 교제한 것은 사실이지만 결별했다고 밝혔다. 양측 입장의 공통점은 과거 관계와 현재 상태를 구분했다는 점이다.
‘메모리스트’로 이어진 인연
두 배우는 2020년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고 교제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약 6년의 교제 기간을 소개한 보도와 현재도 연인이라는 주장은 같은 의미가 아니다. 후속 소속사 입장이 나온 만큼 현재 상태는 결별로 전달해야 한다.
결별 이유는 공개 확인되지 않아
양측이 알린 것은 교제 사실과 현재 관계다. 구체적인 결별 사유를 공개적으로 확인한 자료는 이번 입장에 포함되지 않았다.
기사 사진은 두 배우의 프로필 자료로 실제 데이트나 결별 당시의 장면이 아니다. 소속사가 밝히지 않은 사유를 사진이나 추측으로 덧붙이지 않는다.
사진: 사용자 제공 배우 프로필 자료, MSG 편집. 소속사 입장: 뉴시스 2026년 10월 8일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