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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윤찬영, 공포영화 ‘봉천동귀신’ 캐스팅…10월 5일 촬영 시작

아린·윤찬영, 공포영화 ‘봉천동귀신’ 캐스팅…10월 5일 촬영 시작

호랑 작가 공포 웹툰 원작 영화에 아린·윤찬영 출연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대본을 든 실제 배우 사진 공개

아린과 윤찬영이 공포영화 ‘봉천동귀신’에 캐스팅됐다. 익숙한 일상 공간을 공포의 무대로 바꾸는 웹툰의 영화화 소식이다.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자료를 전한 보도에 따르면 작품은 10월 5일 촬영을 시작했다. 두 배우가 대본을 든 실제 사진도 함께 소개됐다.

공포 웹툰 ‘봉천동귀신’의 영화화

작품은 호랑 작가의 동명 공포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온라인에서 알려진 작품을 영화로 옮긴다는 점이 관심을 모은다.

원작을 바탕으로 하더라도 영화의 세부 장면과 전개가 그대로 같다고 미리 단정할 수는 없다. 공개되지 않은 줄거리나 결말을 임의로 만들어 넣지 않는다.

대본을 든 아린과 윤찬영

공개된 사진에는 아린과 윤찬영이 작품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과 대본을 확인할 수 있는 실제 캐스팅 홍보 자료다.

사진은 영화 속 귀신 장면이나 촬영을 마친 스틸컷을 뜻하지 않는다. 배우의 출연 소식과 작품의 분위기를 소개하는 자료로 읽어야 한다.

촬영 시작과 개봉 일정은 별개

10월 5일은 촬영 시작일로 전해졌다. 이 날짜를 개봉일이나 공개일로 바꾸어 전달해서는 안 된다.

이번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은 개봉 날짜와 OTT 공개 계획은 확정적으로 쓰지 않는다. 향후 배급사의 공식 발표를 통해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캐스팅 자료: 롯데엔터테인먼트. 촬영 시작: 해당 공식 자료를 전한 맥스무비 보도. MSG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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