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에서 발생했던 과거 사건 다시 공유
당시 보도상 중상은 없어…최근 새 사건으로 오인 주의
2011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이 온라인에서 다시 공유되고 있다. 당시 92세였던 헬렌 스타우딩거가 이웃의 키스 거절 뒤 총격을 가한 것으로 보도된 사건이다.
오래된 사진이 다시 확산하면서 새 사건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발생 시점은 현재가 아닌 2011년이다.
2011년 보도된 사건
당시 보도는 이웃과의 상황 뒤 총격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공개 사진은 그 사건을 소개하는 과거 자료다.
당시 피해 보도는 범위를 정확히
2011년 3월 22일 더 스모킹 건은 보안관 보고서를 인용해 이웃이 날아온 파편에 맞았지만 심각한 부상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를 다친 사람이 전혀 없었다는 표현과 혼동하지 않는다.
재확산 날짜와 발생 날짜는 구분
이번 글은 오래된 사건 사진이 다시 관심을 얻은 사례를 소개한다. 사진을 최근 현장처럼 쓰거나 현재의 건강·거주 상태를 추정하지 않는다.
자료: 2011년 3월 22일 더 스모킹 건의 보안관 보고서 인용 보도, 과거 사건 자료사진. MSG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