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이 속 금속 부품이 다시 눈길 끄는 추억 사진
제품 출시·성능 발표가 아니라 당시 부품 모습 소개
탑블레이드를 즐겼던 이들에게 익숙한 금속 부품 사진이 다시 공유되고 있다. 손에 쥐던 작은 쇳덩이는 팽이의 웨이트디스크로 소개됐다.
크기와 모양을 보며 어린 시절 팽이를 조립하고 바꾸던 기억을 떠올리는 이들도 있다. 이번 사진은 옛 부품을 보여주는 자료다.
금속 부품에서 떠오르는 기억
웨이트디스크는 팽이의 구성 부품 가운데 하나다. 사진에서는 금속 부분의 형태와 중앙 결합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부품을 바꾸던 놀이의 재미
서로 다른 부품을 조합하며 팽이의 느낌을 바꾸던 경험이 추억의 관심 지점이다. 다만 사진만으로 모델별 세부 성능이나 현재 판매 구성을 확정하지 않는다.
신제품 출시 소식과는 별개
이번 사진이 새로운 공식 제품 출시를 알리는 것은 아니다. 특정 판매처·가격·정품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구매 정보로 확대하지 않는다.
자료: 공개 원문 사진·영상 및 해당 주제의 발표 자료. 사진은 MSG뉴스 편집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