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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닥터X’ 첫 방송 시청률 11.4%…메디컬 드라마 출발

김지원 주연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첫 회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은 11.4%로 소개됐다.

김지원 ‘닥터X’ 첫 방송 시청률 11.4%…메디컬 드라마 출발

닐슨코리아 기준 첫 회 전국11.4%·수도권11.2%로 보도
순간 최고12.9%…김지원은 외과의 계수정 연기

김지원 주연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첫 회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은 11.4%로 소개됐다.

수도권은 11.2%, 순간 최고는 12.9%로 보도됐다. 세 숫자는 집계 범위와 기준이 다르므로 같은 의미의 시청률처럼 섞어 쓰지 않아야 한다.

첫 회 전국 시청률 11.4%

첫 방송 성적은 작품에 대한 초기 관심을 보여주는 수치다. 전국·수도권 시청률과 순간 최고 수치를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첫 회의 성적이 이후 회차의 흐름이나 전체 작품에 대한 평가까지 한 번에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닥터X’ 김지원의 병원 복도 장면.
‘닥터X’ 김지원의 병원 복도 장면.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

김지원은 뛰어난 실력을 지닌 외과의 계수정을 연기한다. 병원을 배경으로 한 갈등과 인물의 선택이 이야기의 중심으로 소개됐다.

병원 복도와 다른 인물들과의 장면은 작품의 분위기와 캐릭터를 보여준다.

‘닥터X’ 계수정과 박태경의 병원 장면.
‘닥터X’ 계수정과 박태경의 병원 장면.

수술실 장면으로 보는 변신

수술실 스틸에서는 메디컬 드라마에 맞춘 김지원의 다른 모습이 드러난다. 등장인물의 의상과 표정, 병원 공간이 작품 속 상황을 전달한다.

배우의 제작발표회 자료사진과 실제 드라마 장면은 서로 다른 종류의 자료다.

‘닥터X’ 계수정의 수술실 장면.
‘닥터X’ 계수정의 수술실 장면.

자료: 위키트리 2026년 10월 10일 첫 방송 시청률 보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사진은 배우 제작발표회 자료사진 및 SBS 드라마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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