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소스·블랙티·밀크폼에 고구마 펄 조합
아이스 M·핫 S 각 690엔…일본 판매 메뉴
일본 공차가 10월 8일부터 베니하루카 고구마 소스와 고구마 펄을 넣은 ‘베니하루카 밀크티’를 판매한다.
고구마 펄이 들어간 밀크티
공차 재팬은 10월 8일 베니하루카 밀크티 판매를 시작했다. 베니하루카 고구마 페이스트를 사용한 소스와 블랙티, 밀크폼에 고구마 펄을 더한 디저트 티다.

아이스와 핫의 다른 식감
공식 소개에 따르면 고구마 펄은 아이스 음료에서 쫀득한 식감을, 핫 음료에서 부드럽게 풀리는 식감을 낸다. 아이스는 M 사이즈, 핫은 S 사이즈로 제공되며 두 상품 모두 세금 포함 690엔이다.

한국 판매 메뉴와 구분
이번 메뉴는 일본 공차 안내에 따른 상품이다. 한국 공차의 출시나 판매가격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일본에서도 매장별 취급 상품과 재고, 종료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메뉴와 매장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