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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꽃게는 어떻게 밥상에 오를까…한국기행이 담은 어선과 간장게장

EBS 한국기행 878편 1부는 진도 꽃게잡이와 간장게장 밥상을 소개했다. 45년 경력 김영서 선장의 조업 현장과 10월 12일 방송 정보를 정리했다.

진도 꽃게는 어떻게 밥상에 오를까…한국기행이 담은 어선과 간장게장 표지

한국기행 ‘발바닥 미식기행’ 1부, 진도 꽃게잡이와 밥상 소개
45년 경력 김영서 선장 동행…10월 12일 방송된 회차

EBS ‘한국기행’이 진도 꽃게가 바다에서 밥상에 오르는 과정을 소개했다.

45년 선장과 따라간 진도 바다

EBS는 한국기행 878편 ‘발바닥 미식기행’의 첫 번째 이야기로 진도 꽃게를 다뤘다. ‘꽃게가 뭐길래’는 10월 12일 오후 9시 35분 방송됐다. 공식 회차 소개에는 김영서 선장과 꽃게잡이 현장이 담겼다.

진도 바다에서 꽃게잡이 한창
진도 바다에서 꽃게잡이 한창

밤바다의 어선, 갑판의 통발

김영서 선장은 45년 동안 진도 바다에서 꽃게를 잡아온 어부다. 서망항을 떠난 배는 밤바다에서 통발을 올린다. EBS는 조업을 마친 뒤 선원들이 배 위에서 나누는 꽃게 밥상도 함께 소개했다.

45년 바다를 지킨 선장의 꽃게 밥상
45년 바다를 지킨 선장의 꽃게 밥상

선상 밥상에서 간장게장까지

프로그램은 바다에서 나누는 꽃게 밥상과 진도 간장게장을 소개했다. 재방송이나 다시보기를 이용할 때는 EBS 한국기행 878편 1부를 확인하면 된다. 방문할 식당의 가격·영업시간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방송 정보: EBS 한국기행 공식 회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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