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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죽순마을’ 세븐일레븐 출시 소식…초콜릿·비스킷 조합

메이지 죽순마을이 세븐일레븐 신상으로 소개됐다. SNS 안내 가격은 4,500원이며 매장별 입고·재고와 국내 상품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

세븐일레븐 출시 소식으로 소개된 메이지 죽순마을 제품 표지

죽순 모양 쿠키에 초콜릿을 더한 일본 메이지 과자
SNS에서 세븐일레븐 신상으로 소개…안내 가격 4,500원

일본 메이지의 초콜릿 과자 ‘죽순마을’이 국내 세븐일레븐 신상으로 소개됐다. 10월 14일 공개된 SNS 안내에는 제품 사진과 4,500원이라는 가격이 함께 제시됐다.

작은 죽순 모양의 초콜릿 쿠키

일본 이름은 ‘다케노코노사토’다. 메이지 공식 제품 설명에 따르면 초콜릿과 바삭한 쿠키를 결합한 과자다. 죽순을 닮은 형태와 초록색 상자가 특징이며, 제품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모양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메이지 죽순마을 초콜릿 비스킷과 제품 상자를 함께 배치한 참고 이미지

4,500원 소개…매장 입고는 별도 확인

제공된 게시물은 세븐일레븐 출시 소식으로 제품을 소개했다. 다만 게시물에 나온 가격만으로 모든 매장의 판매 가격과 재고를 보장할 수는 없다. 방문할 지점의 상품 안내와 입고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국내 유통 상품의 표시사항 확인

같은 이름의 과자도 판매 국가와 포장 단위에 따라 내용량이 다를 수 있다. 구매할 때는 실제 상품에 붙은 국내 표시사항에서 중량·원재료·알레르기 정보와 보관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일본 판매용 제품의 정보를 국내 유통 상품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제품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구도와 배경을 재구성한 보충 이미지가 포함돼 있으며, 실제 구매·시식 사진은 아니다.

자료: 메이지 공식 제품 안내, 제품 소개 게시물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