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 실내 흡연·소란과 외부 음식 쓰레기 주장
제보 내용으로 전해진 경위…확정된 처벌 결과와 구분
수원의 한 음식점에서 손님 일행이 실내 흡연과 소란을 피웠다는 제보가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10월 15일 JTBC ‘사건반장’에 소개된 사연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손님 네 명이 방문한 뒤 업주와 다른 손님들이 불편을 겪었다.
실내 흡연에 업주가 항의
제보자는 손님들이 바닥에 침을 뱉고 매장 안에서 담배를 피웠다고 설명했다. 항의를 받은 뒤 흡연하던 손님이 밖으로 나갔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다른 손님과 직원이 겪은 불편
큰 소리의 대화와 영상통화, 외부 음식의 쓰레기를 두고 갔다는 주장도 사연에 포함됐다. 음식점은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어서 한 일행의 행동이 다른 이용객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기본 예절
업주는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문제를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업주의 제보와 방송 보도로 전해진 것으로 개별 손님의 법적 책임이나 최종 처분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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