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소개
9인의 무사가 포로 구출을 위해 대마도로 향하는 무협 액션
영화 ‘남벌’의 배우 라인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병헌과 고윤정, 이도현 등 여러 배우의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소개된 라인업에는 박해준·이광수·이상이·우즈·박유림도 포함돼 있다. 서강준은 출연을 논의하는 단계로 구분된다.
서로 다른 배우들이 모인 라인업
이병헌·고윤정·이도현을 비롯해 여러 배우가 함께하는 조합이 주목받고 있다. 익숙한 얼굴들의 새로운 호흡과 역할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조선 초기 배경의 포로 구출 이야기
작품은 능력과 계급이 서로 다른 무사들이 포로를 구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는 이야기를 다루는 것으로 소개됐다.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이라는 점도 관심을 끈다.


확정 합류와 출연 논의는 구분
서강준의 이름도 거론되지만 출연 논의 중이라는 보도와 최종 캐스팅 발표는 다르다. 캐릭터와 촬영·개봉의 구체적인 정보는 제작사의 후속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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