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상황에 따라 1년 연기 방안 거론
일정 변경 확정 아닌 검토…현재 준비는 예정대로 진행 취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예정된 2027 아시안컵의 개최 일정이 달라질 가능성이 보도됐다.
10월 15일 AFC 회장의 발언을 전한 보도에서는 중동 지역의 안전 상황에 따라 2028년 개최 방안까지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전 우려와 대회 준비
개최 지역의 정세가 선수와 팬의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상황을 살피고 있다는 내용이다. 안전과 대회 준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이 전해졌다.
2028년 개최 가능성은 확정과 달라
대회를 한 해 미루는 방안이 거론됐지만 최종 일정 변경 발표가 나온 것은 아니다. 같은 발언에는 현재 상황을 지켜보며 예정대로 준비하고 있다는 설명도 포함됐다.
후속 공식 발표가 기준
실제 대회 시기와 장소는 AFC의 후속 공지가 기준이 된다. 특정 선수의 마지막 대회가 확정됐다고 볼 근거도 없다. 표지의 손흥민 사진은 대표팀 경기 자료이며 일정 논의 현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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