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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빨대’ 발언 논란 뒤 부천 찾은 추미애…동료 걱정에 오열한 소방대원

추미애 경기지사가 부천 공장 화재 현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현장에서는 중상을 입은 동료를 걱정하던 소방대원들이 눈물을 보였다.

‘재정 빨대’ 발언 논란 뒤 부천 찾은 추미애…동료 걱정에 오열한 소방대원 표지

16일 부천 화재 현장 방문 장면 공개
17일 순직 소식 전해져…방문 당시와 이후 상황 구분

추미애 경기지사가 부천 공장 화재 현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현장에서는 중상을 입은 동료를 걱정하던 소방대원들이 눈물을 보였다.

16일 방문은 소방 재정을 ‘재정 빨대’에 빗댄 발언으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뤄졌다. 사진 속 현장 방문과 이후 소방대원의 상태 변화는 시간순으로 구분해야 한다.

동료의 상태를 걱정하던 현장

화재 진압 중 대원이 위급한 상태로 이송된 뒤 다른 대원들이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추 지사는 현장 대원들을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 뒤 현장 방문 본문 1

소방 재정 발언을 둘러싼 논란

논란의 표현은 국정감사에서 지방의 소방 재정 부담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소방관 개인을 같은 말로 직접 지칭한 인용으로 바꿔 전달해서는 안 된다.

17일 전해진 순직 소식

이튿날 해당 소방대원의 순직 소식과 추 지사의 사과가 보도됐다. 현장 대원들의 헌신을 기억하는 일과 소방 인력·장비 지원을 둘러싼 논의가 함께 이어지고 있다.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 뒤 현장 방문 본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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