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비용·체중 변화 직접 언급
라면 이야기 중 나온 개인 경험…약물 효과 일반화와는 구분
셰프 윤남노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자신의 체중 관리 경험을 전했다. 김풍과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비용과 체중 변화를 이야기하며, 투여 이후에도 식욕이 남아 있다는 취지의 말을 덧붙였다.
김풍과 출연해 나눈 라면 이야기
10월 13일 방송에서 윤남노는 라면을 끓이는 방법 등을 설명하던 중 체중 관리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마운자로에 약 300만원을 썼으며, 10개월 동안 줄어든 체중이 1kg이라고 말했다. 이어 라면 세 봉지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취지로 자신의 식욕을 표현했다.
방송에서는 김풍이 반응하며 대화가 이어졌다. 요리와 식욕을 둘러싼 출연자들의 대화 속에서 나온 발언이다.

개인의 방송 발언과 의약품 효과는 다른 문제
윤남노가 전한 숫자는 본인의 경험에 관한 설명이다. 투여 용량이나 기간별 경과, 식사와 생활 조건 등 세부 내용이 모두 공개된 자료는 아니므로 이를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한 사람의 체중 변화만으로 특정 의약품의 효능을 판단하거나, 방송의 대화를 치료 결과 비교 자료로 받아들이는 것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이 기사는 공개된 방송 발언을 전하며 특정 의약품의 사용이나 중단을 권하지 않는다.
인물 사진과 방송 사진을 사용했으며 세로 편집을 위한 배경 확장·자막 정리가 포함돼 있다.
방송 자료: KBS Entertain 공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