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에 출연한 유라와 양세찬의 대화가 방송 예고를 통해 관심을 모았다.
만남을 연상시키는 표현이지만 두 사람이 실제 연애를 공식 발표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유라와 양세찬의 런닝맨 예고 속 대화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유라와 양세찬의 예능 호흡
SBS 런닝맨에 출연한 유라와 양세찬의 대화가 방송 예고를 통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녹화에서 유라는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난다”는 장난스러운 말을 던져 출연진의 반응을 이끌었다.

교제 발표가 아닌 방송 속 대화
만남을 연상시키는 표현이지만 두 사람이 실제 연애를 공식 발표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예능에서 웃음을 만드는 대화와 출연진의 반응으로 소개된 장면이다.
10월 18일 방송으로 예고
해당 회차는 10월 18일 오후 6시 10분 방송으로 예고됐다. 예고 사진에는 두 사람의 대화와 함께 프로그램 특유의 웃음 섞인 분위기가 담겼다. 실제 방송에서 이어지는 대화의 맥락에도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