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두 차례 홈런을 기록하며 KIA의 공격을 이끌었다.
10월 17일 열린 경기에서 KIA는 LG를 5대1로 이겼다.
김도영의 두 차례 홈런이 KIA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1차전부터 터진 김도영의 방망이
김도영이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두 차례 홈런을 기록하며 KIA의 공격을 이끌었다. 4타점을 올리는 활약으로 경기 초반 시리즈 분위기에 영향을 줬다.
KIA, LG 상대로 5대1 승리
10월 17일 열린 경기에서 KIA는 LG를 5대1로 이겼다. 첫 경기의 승리와 함께 김도영의 장타가 이날의 주요 장면으로 꼽혔다.
첫 승 이후 이어질 시리즈
준플레이오프는 한 경기 결과로 최종 승자가 정해지는 단판 경기가 아니다. 1차전 승리는 KIA에 유리한 출발이지만 이후 경기의 흐름은 따로 지켜봐야 한다. 팬들은 김도영의 다음 경기 활약에도 기대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