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터 토마 로맹이 두 아들의 그림을 자신만의 일러스트로 완성한 작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은 낙서처럼 보이는 그림에도 캐릭터의 표정과 독특한 설정이 담겨 있다.
아들의 상상력이 아빠의 그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에서 출발
애니메이터 토마 로맹이 두 아들의 그림을 자신만의 일러스트로 완성한 작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들이 만든 캐릭터의 모양과 특징을 살리면서 배경과 색감, 세부 표현을 확장한 작품들이다.




원작의 특징을 살린 완성작
작은 낙서처럼 보이는 그림에도 캐릭터의 표정과 독특한 설정이 담겨 있다. 완성된 작품은 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입체적인 인물과 장면을 만들어낸다. 원작과 완성작을 나란히 놓으면 어떤 특징이 이어졌는지 비교할 수 있다.




함께 그리며 이어지는 가족 프로젝트
이번 사진들은 실제 공개된 작품의 원작과 완성작을 보여준다. 처음부터 어른의 완성도만을 기준으로 보기보다 아이들의 발상을 어떻게 존중하고 확장했는지가 이 작업의 매력이다. 작품마다 서로 다른 상상력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