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메이어·제프리 오군레시가 10월 10일 결혼
전 남편 토비 맥과이어가 주례 맡아 눈길
배우 토비 맥과이어가 전 아내이자 주얼리 디자이너 제니퍼 메이어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았다. 메이어는 제프리 오군레시와 10월 10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보그가 10월 15일 공개한 결혼식 기록에는 맥과이어가 주례로 함께한 사실과 신부의 이야기가 담겼다.
새 출발의 자리에 함께한 전 배우자
맥과이어는 예식에서 신랑과 신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혼한 전 배우자가 주례를 맡았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결혼식과는 다른 관계의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공동 양육으로 이어온 관계
맥과이어와 메이어는 헤어진 뒤에도 자녀를 함께 돌보는 관계를 이어왔다. 이번 예식은 관계의 형태가 달라진 뒤에도 가족으로서 연결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혼식 사진에 담긴 축하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주례를 진행하는 맥과이어와 예식을 올리는 부부가 담겼다. 결혼 당사자가 공개한 행사 기록을 통해 알려진 소식이며, 단순한 결혼식 참석을 넘어 주례라는 역할을 맡았다는 점이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