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계정, 10월 13일 라차오 출시 안내
바삭한 튀김옷과 고추·향신료 조합…가격은 매장 확인
호치킨이 사천요리 라즈지에서 영감을 얻은 신메뉴 ‘라차오’를 소개했다. 공식 계정에 공개된 사진은 치킨과 고추, 향신료를 함께 담은 구성을 보여준다.
라즈지에서 가져온 메뉴 아이디어
라차오는 바삭한 치킨에 고추와 향신료의 풍미를 더한 메뉴로 소개됐다. 붉은색 튀김옷과 고추가 눈에 띄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의 붉은 색감만으로 다른 메뉴보다 얼마나 매운지 수치화하거나, 누구나 같은 매운맛을 느낀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공식 안내는 10월 13일 출시
호치킨 공식 계정은 10월 13일 출시 소식을 알렸다. 다만 메뉴 출시 소식과 개별 매장에 재고가 있다는 사실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매장별 판매 가격과 주문 가능한 구성, 배달 시 추가 비용은 실제 주문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문 전 메뉴 구성과 원재료 확인
고추와 향신료가 들어간 메뉴인 만큼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한다면 주문 전 매장에 문의할 수 있다. 알레르기 유발 재료나 함께 제공되는 소스·사이드 구성도 개별 안내를 확인하자.
이 글은 브랜드가 공개한 메뉴 소식을 정리한 것이다. 사진은 메뉴 소개용 편집 이미지이며 직접 주문해 평가한 시식 후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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