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조사 받아온 중앙선관위 직원 사망 보도
고인과 유족의 사생활 존중
특검 조사를 받아온 중앙선관위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는 사안인데요. 확인되지 않은 동기나 수사와의 인과관계를 단정하지 않고, 고인과 유족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합니다.
직원 사망 소식과 경찰 조사
특검 조사를 받아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는 사안이다.
동기와 인과관계는 미확인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사망의 원인이나 동기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을 당사자의 의사나 조사 결과처럼 전달해서는 안 된다.
고인과 유족의 사생활 존중
경찰 조사 결과와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을 기다릴 필요가 있다. 기사에 사용한 경찰 자료사진은 숨진 직원의 얼굴이나 발견 현장을 찍은 사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