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핑크림과 캐러멜 넣은 일본 편의점 샌드위치
통푸딩 아닌 푸딩 맛 크림…홋카이도·오키나와 제외
일본 세븐일레븐이 푸딩 같은 휘핑크림과 캐러멜을 넣은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10월 21일 출시로 소개됐으며 가격은 세전 198엔이다.
통푸딩 대신 푸딩 맛 휘핑크림
부드러운 빵 사이에 노란빛 휘핑크림과 캐러멜을 넣었다. 푸딩 한 덩어리를 끼운 형태가 아니라 푸딩 맛을 낸 휘핑크림을 담은 구성이 핵심이다.

홋카이도·오키나와는 판매 지역에서 제외
소개된 판매 지역에서는 홋카이도와 오키나와가 제외된다. 일본 세븐일레븐 제품인 만큼 국내 세븐일레븐의 판매 여부와는 별개다.
소개 가격은 세전 198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