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9월 말 기준 캐럴턴점 월평균 매출 증가 발표
방문 영상 속 삼겹살 34.99달러…한국식 고깃집 풍경 소개
더본코리아가 미국 텍사스주 캐럴턴 새마을식당의 월평균 매출이 개점 첫해인 2023년보다 약 70% 늘었다고 밝혔다. 현지 방문 영상에는 매장 안팎에서 식사를 기다리는 손님들의 모습이 담겼다.
2023년 미국 첫 매장, 매출 성장
더본코리아가 10월 21일 전한 수치는 올해 9월 말 기준 월평균 매출을 개점 첫해와 비교한 것이다. 캐럴턴점은 2023년 9월 문을 연 미국 첫 새마을식당이다.
새마을식당은 열탄불고기와 7분 돼지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내세운다. 테이블에서 고기를 굽고 반찬과 찌개를 곁들이는 한국식 식사 방식이 현지 매장에도 적용됐다.

영상에 담긴 대기줄과 메뉴판
9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영알남YAN’의 방문 영상에서는 테이블을 채운 손님들과 매장 밖 대기줄을 볼 수 있다. 영상 속 메뉴판의 삼겹살 1인분 가격은 34.99달러다.
표지의 원화 금액은 소개 당시 환산 표현으로, 실제 결제는 현지 달러 가격이 기준이다. 환율과 세금·팁에 따라 원화 지출액은 달라질 수 있다.
대기 인원과 메뉴 가격은 촬영 당시 상황이다. 방문할 때는 캐럴턴 매장의 현재 운영 시간과 메뉴판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