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스페인·프랑스·독일·이탈리아의 경기장
경기 관람과 스타디움 투어 운영 일정은 각각 확인
유럽 축구 여행에서는 팀의 홈구장을 직접 둘러보는 경험이 특별한 일정이 된다. 잉글랜드에서 이탈리아까지, 서로 다른 관중석과 외관을 지닌 경기장 8곳이 여행 후보로 소개됐다.
잉글랜드의 올드 트래퍼드와 안필드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와 리버풀의 안필드는 각 구단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장소다. 관중석과 경기장 내부를 보는 경험은 화면으로 경기를 볼 때와 다른 시선을 준다.



스페인·프랑스의 대표 구장
캄프 누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파르크 데 프랭스도 목록에 포함됐다. 경기 일정이나 공사·행사 상황에 따라 볼 수 있는 구역이 달라질 수 있다.



독일과 이탈리아로 이어지는 구장 여행
알리안츠 아레나, 지그날 이두나 파크,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는 각기 다른 외관과 관중석 분위기를 보여준다. 경기 티켓과 스타디움 투어는 별도 상품일 수 있으므로 운영 날짜와 예약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