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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이른둥이 기저귀 700만 패드 지원…두 달마다 생산라인 멈추는 이유

2017년 7월~2026년 7월 누적 4만6826명 지원. 아주 작은 아기 위한 전용 기저귀 생산·공급

유한킴벌리 대전공장 실제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 현장

2017년 7월~2026년 7월 누적 4만6826명 지원
아주 작은 아기 위한 전용 기저귀 생산·공급

유한킴벌리가 이른둥이를 위한 전용 기저귀를 꾸준히 생산하며 누적 700만 패드 이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2017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지원받은 아기는 4만6826명이다.

작은 아기를 위한 전용 기저귀

이른둥이는 몸집과 피부 상태 등을 고려한 전용 제품이 필요하다. 하기스 이른둥이 기저귀 지원은 이런 아기와 가족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실제 하기스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 제품

두 달에 한 번 주력 제품 생산 중단

유한킴벌리는 전용 기저귀를 만들기 위해 두 달에 한 번 주력 제품의 생산을 멈춘다고 설명했다. 생산 현장을 조정하면서 작은 아기를 위한 별도의 공급을 이어온 것이다.

누적 지원에 담긴 지속성

700만 패드와 4만6826명은 약 9년 동안 쌓인 누적 기록이다. 한 차례의 전달에 그치지 않고 필요한 시기에 제품을 공급해 온 지속적인 지원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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