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금주·상담 이어간다고 법정서 설명
검찰은 항소 기각 요청, 아직 항소심 결론 아냐
남태현이 음주운전 사건 항소심에서 선처를 요청했다. 회사원으로 일하며 금주와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항소심 선고는 11월 19일로 예정됐다고 보도됐다.
항소심에서 전한 생활 변화
남태현은 법정에서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술을 끊고 상담을 받고 있다는 취지로 밝혔다. 이는 피고인 측이 선처를 구하며 설명한 내용이다.

검찰은 항소 기각 요청
검찰은 항소를 받아들이지 말아 달라는 입장을 냈다. 피고인의 요청과 검찰의 의견은 각각의 법정 입장으로, 법원의 최종 판단과 구분된다.

선고 결과는 이후 확인 필요
보도 시점 기준 항소심 선고일은 11월 19일로 예정돼 있다. 아직 선고가 내려진 결과처럼 표현하거나 형량이 바뀌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