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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손질할 때 병뚜껑 받침 활용…얕은 칼집 낸 뒤 찜기로

단단한 밤 껍질을 손질할 때 깨끗한 소주병 뚜껑을 뒤집어 받침으로 쓰는 방법이 소개됐다. 뚜껑 안쪽 홈에 밤을 올리고 껍질에 얕게 칼집을 내는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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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병뚜껑 안쪽에 밤을 올려 받치는 방법
칼날에서 손가락 떼고 무리한 힘 주지 않아야

단단한 밤 껍질을 손질할 때 깨끗한 소주병 뚜껑을 뒤집어 받침으로 쓰는 방법이 소개됐다. 뚜껑 안쪽 홈에 밤을 올리고 껍질에 얕게 칼집을 내는 순서다.

병뚜껑을 받침으로 활용

단단한 밤 껍질을 손질할 때 깨끗한 소주병 뚜껑을 뒤집어 받침으로 쓰는 방법이 소개됐다. 뚜껑 안쪽 홈에 밤을 올리고 껍질에 얕게 칼집을 내는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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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찌고 5분 뜸 들이기

소개된 찜기 방식은 김이 오른 찜기에 밤을 넣어 20분 익히고, 불을 끈 뒤 5분 뜸을 들이는 순서다. 이후 찬물에 헹구고 벌어진 칼집을 따라 껍질을 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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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짐·칼날 주의는 필수

병뚜껑을 쓴다고 밤이 미끄러질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칼날 진행 방향에서 손가락을 멀리 두고, 단단한 껍질에 무리하게 힘을 주지 않아야 한다. 밤의 크기와 상태에 따라 익는 정도와 껍질이 벗겨지는 정도는 달라질 수 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