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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서도 소장하고 싶은 먼작귀 일본 간식 6선

일본에서 소개된 먼작귀 간식 여섯 가지를 모았습니다.

먹고 나서도 소장하고 싶은 먼작귀 일본 간식 6선 대표 이미지

후리카케부터 초콜릿·쿠키 틴케이스까지
캐릭터 포장이 돋보이는 일본 간식 여섯 가지

일본에서 소개된 먼작귀 간식 여섯 가지를 모았습니다.

캐릭터 용기와 초콜릿 틴

마루미야의 캐릭터 후리카케는 먼작귀 용기에 밥에 뿌려 먹는 재료를 담은 제품이다. 치이카와와 친구들의 표정이 용기 디자인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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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롤 초콜릿 틴은 네 가지 케이스 디자인과 초콜릿 15개 구성이 소개됐다. 간식을 먹은 뒤에도 작은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틴케이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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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쿠키와 프린트 쿠키

먼작귀 레몬 쿠키 틴은 쿠키 18개와 스티커 구성으로 소개됐다. 둥근 케이스에 캐릭터 그림과 레몬 분위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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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 프린트 쿠키 틴에는 캐릭터 그림을 담은 쿠키 8개가 들어 있다. 포장뿐 아니라 쿠키 표면에서도 먼작귀 캐릭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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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고프레와 오차즈케

미니 고프레 틴 세트는 세 가지 맛의 얇은 과자를 캐릭터 케이스에 담은 구성이다. 여러 캐릭터 틴을 함께 모으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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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미야 오차즈케는 김 맛 오차즈케 4봉과 스티커 구성이다. 일본에서 소개된 상품들로, 구입 전 제품별 구성과 현지 취급 여부를 확인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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