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뉴스

오뚜기 굴미역국라면, 10월 29일 롯데마트·슈퍼 단독 출시

롯데마트·슈퍼가 오뚜기와 협업한 굴미역국라면을 10월 29일 전 점포에서 단독 출시한다. 굴과 미역국을 라면으로 간편하게 즐기도록 만든 제품이다.

오뚜기 굴미역국라면 4개입 패키지

국산 굴에 바지락·홍합을 더한 국물 라면
롯데마트·슈퍼 전 점포에서 10월 29일 출시

롯데마트·슈퍼가 오뚜기와 협업한 굴미역국라면을 10월 29일 전 점포에서 단독 출시한다. 굴과 미역국을 라면으로 간편하게 즐기도록 만든 제품이다.

굴·바지락·홍합으로 더한 감칠맛

롯데마트·슈퍼 설명에 따르면 신제품은 국산 굴을 사용해 시원한 국물 맛을 살리고, 바지락과 홍합으로 해산물의 감칠맛을 더했다.

공개된 포장은 4개입 묶음이다. 패키지에는 한국 전통 회화 일월오봉도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해 한국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10월 29일 출시, 행사 가격은 4,480원

판매처는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전 점포다. 출시를 기념해 11월 11일까지 4개입을 4,480원에 판매하는 행사가 안내됐다.

썸네일의 외국인 매출 1위 문구는 이번 신제품 자체의 실적을 뜻하지 않는다. 신제품 출시 소식과 기존 라면의 판매 성과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