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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시민 대통령 비판에 공개 반박…“같이 가자” 메시지도

유시민 실제 취재 자료사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관련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10월 30일 SNS에서 당내 인사들의 갈등을 거론하며 함께 가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관련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SNS에서 나온 공개 비판

박 의원은 10월 30일 SNS에서 당내 인사들의 갈등을 거론하며 함께 가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냈습니다. 앞서 유 작가는 유튜브 방송에서 대통령의 행보와 국정 운영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국정 운영을 둘러싼 평가 차이

정치 현안에 대한 두 사람의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박 의원은 함께 가자는 뜻도 전했습니다.

갈등 속 협력 제안

같은 정치 현안을 두고도 인사들의 진단은 다를 수 있다. 발언의 일부만 떼어 전체 진영의 공식 입장으로 해석하기보다 당사자가 밝힌 맥락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