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아상·소금빵 카드지갑부터 프레첼 키링까지
주문 제작 소품…일부 카드지갑은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빵을 닮은 가죽 소품이 일상용품으로 변신했다. 라운디드엣지 레더스튜디오는 크루아상과 소금빵의 모양을 살린 카드지갑, 프레첼 소품, 크루아상 코스터 등을 선보였다.
손에 쥐는 빵 모양 카드지갑
크루아상의 겹겹이 접힌 모양과 소금빵의 둥근 실루엣을 가죽으로 옮겼다. 소금빵 카드지갑에는 소금 다섯 알을 표현한 장식을 더했고, 브라운 계열의 가죽 색상과 바느질로 빵 특유의 느낌을 살렸다.

프레첼 키링과 크루아상 코스터
프레첼 모양을 활용한 키링과 소품도 함께 소개됐다. 크루아상 코스터는 테이블 위에서도 빵 모양을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주문 제작과 클래스 일정 확인
제품은 주문 후 제작되는 방식으로 안내된다. 선물이나 특정 날짜에 사용할 예정이라면 주문 전에 실제 발송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크루아상·소금빵 카드지갑은 원데이 클래스로 직접 만들어볼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