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계인이 다른 사람의 결혼식에서 하객과 언쟁했던 사연을 방송에서 털어놨습니다.
기사 제목의 표현과 달리 사연을 밝힌 인물은 개그맨이 아닌 배우 이계인입니다.
배우 이계인이 다른 사람의 결혼식에서 하객과 언쟁했던 사연을 방송에서 털어놨습니다.
2024년 결혼식에서 있었던 사연
10월 28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그는 이용식의 딸 이수민의 결혼식에 갔다가 자신에 관한 험담을 퍼뜨렸다고 생각한 인물을 만났고, 그 자리에서 따져 물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이는 이계인 본인의 설명입니다. 마침 윤택이 인사를 건넸는데 제대로 반응하지 못해 오해가 생겼을까 걱정했다고도 했습니다.

10월28일 방송에서 밝힌 본인 설명
윤택은 당시 인사를 잘 받아준 것으로 기억하며 서운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언급된 결혼식은 2024년에 열린 행사입니다.
윤택과 나눈 당시 인사 이야기
최근 결혼식에서 새로 발생한 사건이나 실제 폭행이 확인됐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기사 제목의 표현과 달리 사연을 밝힌 인물은 개그맨이 아닌 배우 이계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