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 넘게 지난 화보가 다시 저장을 부르고 있습니다.
강동원이 참여한 2005년 디올 옴므 화보의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됐습니다.
20년이 넘게 지난 화보가 다시 저장을 부르고 있습니다. 강동원이 참여한 2005년 디올 옴므 화보의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됐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남은 스타일
당시 디올 옴므를 이끌던 에디 슬리먼 시기의 분위기가 담긴 사진입니다. 긴 머리와 마른 실루엣, 니트와 롱 코트, 티셔츠를 오가는 스타일이 사진마다 다른 인상을 남깁니다.


서로 다른 화보 장면
재조명된 화보는 2005년 가을·겨울 시즌의 ‘Sad Eyes’ 작업입니다. 강동원의 얼굴을 가까이 담은 사진부터 피아노 앞 흑백 컷, 야외 코트 사진까지 서로 다른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2005년 작업의 재조명
2005년 작업을 지금 다시 보며 당시의 분위기를 떠올리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긴 머리와 가느다란 실루엣,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사진이 강동원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