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 팬 프로젝트, 1만 지지 확보
심사 단계 진출…정식 출시·판매 가격은 아직 미정
“이건 정말 출시됐으면.”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레고로 구현한 팬 프로젝트가 레고 아이디어에서 1만 지지를 모으며 심사 단계에 진출했습니다.
5000개 브릭으로 만든 성
창작자 ButterBarr가 만든 모델은 약 5000개 브릭을 사용한 높이 약 43cm 규모로 소개됐습니다. 복잡한 성의 외관과 여러 방향으로 뻗은 구조, 다리와 작은 장식들을 입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
1만 지지 다음은 심사
레고 아이디어의 1만 지지는 팬들의 관심을 보여주는 기준입니다. 다만 이 수치를 넘겼다고 곧바로 정식 제품으로 출시되는 것은 아니며, 별도의 검토와 선정 과정이 남습니다.

정식 출시와는 구분
1만 명의 지지는 레고 아이디어스의 심사 단계로 이어지는 성과입니다. 실제 상품화와 출시 여부, 판매 가격은 이후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