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분홍색 패딩 사진을 공개한 뒤 가격을 둘러싼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앞서 신발장 사진과 함께 적었던 800만 원이라는 문구까지 다시 거론되며 온라인에서 여러 의견이 나왔습니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분홍색 패딩 사진을 공개한 뒤 가격을 둘러싼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앞서 신발장 사진과 함께 적었던 800만 원이라는 문구까지 다시 거론되며 온라인에서 여러 의견이 나왔습니다.
분홍 패딩 사진과 가격 반응
지난 5일 공개된 사진 속 패딩은 명품 브랜드의140만원대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보도는 이후 해당 게시물이 삭제됐다고 전했습니다. 고가 육아 물품을 반복해서 공개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의견과, 가족의 소비를 지나치게 비난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함께 나왔습니다.

신발장·광고 게시물도 재조명
지난6월에는 딸의 신발장 사진에 신발만800만원이라는 취지의 글이 실렸습니다. 광고 촬영과 종합소득세 신고를 언급한 게시물도 함께 회자됐습니다. 다만 SNS에 나온 가격 문구가 실제로 부모가 지출한 금액 전체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인 선물이었다는 설명
박수홍 측은 이번 패딩이 지인에게 받은 선물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패딩 가격과 선물받은 경위를 함께 전하되, 공개 사진만으로 가족의 구매 내역이나 과시 의도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논쟁의 대상이 된 신발장과 패딩, 관련 설명을 차례로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