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구피의 신동욱이 필리핀 세부 사업에서 손실을 겪은 뒤 충남 부여의 양돈장에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국내 광고 제작사가 망해 떠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어 해외 사업에 도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룹 구피의 신동욱이 필리핀 세부 사업에서 손실을 겪은 뒤 충남 부여의 양돈장에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국내 광고 제작사가 망해 떠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어 해외 사업에 도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새 사업 뒤 찾아온 변화
신동욱은 지난 6일 공개된 알이애프터 영상에서 국내 광고 제작사를 운영하며 뮤직비디오도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사업은 잘됐지만 4년 정도 지나 새로운 일을 찾았고, 세부 사업에서는 손실이 더 커져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전했습니다.
부여에서의 다른 일상
그가 선택한 일은 부여의 양돈장 근무였습니다. 방송에서는 약 1만8000마리, 6만 평 규모라는 설명과 함께 가수로 활동하던 때와는 전혀 다른 일상이 소개됐습니다.
인터뷰 당사자의 설명
농장 규모와 사업 과정은 신동욱이 공개 인터뷰에서 직접 전한 내용입니다. 구피로 무대에 섰던 가수가 새로운 일을 배우며 겪은 변화가 근황 이야기에 담겼습니다.

알이에프터 구피 신동욱 근황 공식 원본 영상
국내 광고 제작사와 필리핀 사업, 양돈장 근무를 직접 설명한 출연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