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대표 아이스크림 투게더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빙그레공익재단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 5년간 총 7억5천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투게더 판매가 장학금으로
빙그레는 오랫동안 사랑받은 투게더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장학사업 재원으로 연결했다.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는 일상적인 행동이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빙그레공익재단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후손의 학업과 생활을 돕는 장학사업을 이어왔다. 기업의 역사적 책임과 감사의 의미를 장기 사업으로 구체화했다.
제복근무자 자녀까지 확대
빙그레는 앞으로 5년간 총 7억5천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대상을 제복근무자 자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선발 기준과 일정은 재단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핵심 내용 정리
- 투게더 판매 수익금 일부를 장학사업에 활용
-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 후손 지원
- 5년간 7억5천만원 규모로 지원 확대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