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초콜릿 토끼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대한 부활절 시즌 상품이 미국에서 화제가 됐다.
마우드 보럽의 자이언트 초콜릿 버니로, 무게가 10파운드에 달한다. 킬로그램으로 환산하면 약 4.5kg이다.
일반 초콜릿 토끼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대한 부활절 시즌 상품이 미국에서 화제가 됐다.
마우드 보럽의 자이언트 초콜릿 버니로, 무게가 10파운드에 달한다. 킬로그램으로 환산하면 약 4.5kg이다.
밀크·다크·화이트 초콜릿을 한 제품에
제품은 토끼 형태의 몸체를 밀크초콜릿으로 만들고 일부 장식에 다크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을 사용한 것으로 소개됐다.
크기뿐 아니라 세 종류의 초콜릿을 조합해 부위마다 다른 맛을 즐기도록 구성했다.
한 사람이 짧은 기간에 먹기 어려운 양이라 여러 사람이 나누거나 파티용으로 활용하는 제품에 가깝다. 실제로 망치로 제품을 깨서 나눠 먹는 모습도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

부활절 시즌에 등장한 한정 상품
토끼 모양 초콜릿은 부활절을 앞둔 미국 유통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10파운드 크기의 제품은 이례적이다.
시즌 상품 특성상 판매 기간과 재고가 제한적이며, 미국 현지 판매 채널과 시점에 따라 가격이 달라졌다.
현재는 시즌 종료로 재고를 확인하기 어려운 매장이 있을 수 있다. 국내 코스트코 판매 상품으로 확인된 제품은 아니므로 구매 시 판매 국가와 판매처를 구분해야 한다.
핵심 정보
- 제품명: Maud Borup Giant Chocolate Bunny
- 무게: 10파운드·약 4.5kg
- 구성: 밀크·다크·화이트 초콜릿
- 판매 형태: 미국 부활절 시즌 한정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