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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만 약 4.5kg…코스트코에 등장한 초대형 초콜릿 토끼

001 코스트코대형초콜릿토끼

일반 초콜릿 토끼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대한 부활절 시즌 상품이 미국에서 화제가 됐다.

마우드 보럽의 자이언트 초콜릿 버니로, 무게가 10파운드에 달한다. 킬로그램으로 환산하면 약 4.5kg이다.

일반 초콜릿 토끼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대한 부활절 시즌 상품이 미국에서 화제가 됐다.

마우드 보럽의 자이언트 초콜릿 버니로, 무게가 10파운드에 달한다. 킬로그램으로 환산하면 약 4.5kg이다.

밀크·다크·화이트 초콜릿을 한 제품에

제품은 토끼 형태의 몸체를 밀크초콜릿으로 만들고 일부 장식에 다크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을 사용한 것으로 소개됐다.

크기뿐 아니라 세 종류의 초콜릿을 조합해 부위마다 다른 맛을 즐기도록 구성했다.

한 사람이 짧은 기간에 먹기 어려운 양이라 여러 사람이 나누거나 파티용으로 활용하는 제품에 가깝다. 실제로 망치로 제품을 깨서 나눠 먹는 모습도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

코스트코대형초콜릿토끼 본문 이미지 1
무게 약 4.5kg의 자이언트 초콜릿 버니

부활절 시즌에 등장한 한정 상품

토끼 모양 초콜릿은 부활절을 앞둔 미국 유통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10파운드 크기의 제품은 이례적이다.

시즌 상품 특성상 판매 기간과 재고가 제한적이며, 미국 현지 판매 채널과 시점에 따라 가격이 달라졌다.

현재는 시즌 종료로 재고를 확인하기 어려운 매장이 있을 수 있다. 국내 코스트코 판매 상품으로 확인된 제품은 아니므로 구매 시 판매 국가와 판매처를 구분해야 한다.

핵심 정보

  • 제품명: Maud Borup Giant Chocolate Bunny
  • 무게: 10파운드·약 4.5kg
  • 구성: 밀크·다크·화이트 초콜릿
  • 판매 형태: 미국 부활절 시즌 한정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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