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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앤스, 가을 시즌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 3종 선보여

앤티앤스가 기본·아몬드·베이컨 치즈로 구성한 시즌 한정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 3종을 선보였다.

앤티앤스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 3종 대표 이미지

앤티앤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고구마와 크림치즈를 결합한 프레즐 스틱 신메뉴 3종을 선보였다.

기본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과 아몬드, 베이컨 치즈 버전으로 나눠 달콤한 맛부터 단짠 조합까지 선택 폭을 넓혔다.

가을철 대표 재료인 고구마를 앤티앤스 프레즐 스틱에 더한 시즌 메뉴가 등장했다.

신메뉴는 프레즐 스틱 위에 고구마 크림치즈를 올리고 토핑을 달리한 3종 구성이다. 각 메뉴는 같은 기본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고소함과 짭짤함의 비중을 다르게 설계했다.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달콤하고 부드러운 기본형

기본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은 프레즐 스틱 위에 노란색 고구마 크림치즈를 더한 메뉴다.

기본 아몬드 베이컨 치즈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

프레즐의 쫄깃한 식감과 고구마의 달콤함, 크림치즈의 부드러운 맛을 한 번에 즐기도록 구성했다.

별도 토핑이 많지 않아 고구마 크림치즈 자체의 맛을 가장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아몬드 버전은 고소한 식감 더해

아몬드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은 표면에 잘게 다진 아몬드 토핑을 입혔다.

부드러운 고구마 크림치즈와 바삭하고 고소한 아몬드가 대비되는 식감을 만든다.

평소 앤티앤스 아몬드 프레즐을 선호했다면 익숙한 고소함과 계절 재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선택지다.

베이컨 치즈로 완성한 단짠 조합

베이컨 치즈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은 베이컨과 치즈를 더해 짭짤한 풍미를 강조했다.

고구마의 단맛과 크림치즈의 부드러움에 베이컨의 감칠맛이 더해져 기본·아몬드 제품과 다른 단짠 조합을 보여준다.

시즌 한정 메뉴인 만큼 매장별 판매 기간과 재고는 달라질 수 있다. 방문 전 실제 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핵심 정보

  • 메뉴: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
  • 종류: 기본·아몬드·베이컨 치즈 3종
  • 판매처: 앤티앤스 일부 매장
  • 참고: 시즌 한정 메뉴로 매장별 재고 상이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