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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철 지나기 전 가볼 곳…전국 디저트 맛집 36곳

무화과 철 지나기 전 가볼 곳…전국 디저트 맛집 36곳 관련 이미지 1

타르트·케이크·산도와 롤·파르페 분야별 9곳씩 정리

생과일 수급 따라 판매 일정 달라 방문 전 당일 재고 확인 필요

제철 무화과를 활용한 디저트 맛집 36곳을 한데 모았다.

무화과 타르트 9곳, 케이크 9곳, 산도와 롤 9곳, 파르페 9곳으로 나눠 구성했다. 생무화과를 그대로 올린 디저트부터 크림과 구운 과자를 함께 사용한 메뉴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바삭한 타르트에 생무화과 올린 9곳

무화과 타르트는 바삭한 타르트 셸과 부드러운 크림, 촉촉한 생무화과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무화과를 반으로 자르거나 여러 조각으로 나눠 단면을 강조한 제품이 많다.

아몬드 크림과 커스터드, 치즈 크림 등 매장마다 사용하는 속 재료가 다르다. 같은 무화과 타르트라도 단맛과 고소함의 비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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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케이크 9곳…크림과 과일의 조합

무화과 케이크는 부드러운 시트 사이에 생크림과 과일을 넣거나 케이크 위를 무화과로 가득 채운 형태가 중심이다. 단면에 과육이 그대로 보여 계절감을 전달한다.

홀케이크는 예약 생산으로 운영하는 곳이 많고 조각 케이크는 당일 수량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다. 기념일용으로 구매한다면 수령 날짜와 크기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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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롤 9곳…가볍게 즐기는 무화과

무화과 산도와 롤은 식빵 또는 얇은 케이크 시트에 크림과 과일을 넣어 한 조각씩 즐기기 좋은 메뉴다. 무화과 단면이 드러나도록 자른 비주얼이 특징이다.

과육이 무르기 쉬워 판매 당일 섭취를 권하는 매장이 많다. 이동 시간이 길다면 포장 방법과 보냉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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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페 9곳…한 잔에 담은 제철 디저트

무화과 파르페는 생과일과 아이스크림, 크림, 그래놀라 또는 구운 과자를 층층이 담아 다양한 식감을 제공한다. 위에서 아래로 먹을수록 맛이 달라지는 것이 장점이다.

무화과는 수급과 숙성 상태에 따라 판매 일정이 자주 달라지는 재료다. 36곳 모두 방문 전 당일 판매 여부와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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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보

  • 무화과 타르트: 9곳
  • 무화과 케이크: 9곳
  • 무화과 산도·롤: 9곳
  • 무화과 파르페: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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