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명이 나눠 먹기 좋은 크기로 선보이는 미니 티라미수
9월 14일부터 전 지점·마켓컬리, B마트는 9월 21일부터 판매
깨먹는 티라미수로 알려진 하트티라미수가 한두 명이 먹기 좋은 미니 사이즈를 출시한다.
오리지널을 비롯해 말차초코, 피스타치오, 베리베리, 레몬얼그레이까지 다양한 맛을 작은 크기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니 사이즈로 부담 낮춰
기존 제품이 여러 명이 함께 먹는 디저트였다면 미니 버전은 혼자 또는 두 사람이 나눠 먹기 편한 크기를 겨냥했다. 여러 맛을 하나씩 보관해 두고 골라 먹기에도 적합하다.
정확한 중량과 보관 기간, 해동 방법은 제품 패키지의 안내를 따라야 한다.

오리지널부터 레몬얼그레이까지
라인업은 기본 오리지널, 초코나무숲을 떠올리게 하는 말차초코, 고소한 피스타치오, 상큼한 베리베리로 구성된다. 여기에 단종됐던 레몬얼그레이도 포함됐다.
판매 채널에 따라 취급하는 맛과 세트 구성이 다를 수 있으므로 주문 화면에서 실제 옵션을 확인해야 한다.

9월 14일부터 판매 시작
하트티라미수 전 지점과 마켓컬리에서는 9월 14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B마트는 9월 21일부터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안내됐다.
가격과 배송 가능 지역, 재고는 채널별로 달라질 수 있다. 냉장·냉동 보관 제품은 배송 후 표시된 보관 기준을 지켜야 한다.
핵심 정보
- 제품: 하트티라미수 미니
- 맛: 오리지널·말차초코·피스타치오·베리베리·레몬얼그레이
- 전 지점·마켓컬리: 9월 14일부터
- B마트: 9월 21일부터